간만에 마비노기(교역 마차 샀다...) 마비노기



마비노기 스크린샷 게시판을 보니 여름을 표현한 멋진 스샷들이 많아서
나도 시원한 장소에서 한 장 찍고 싶어졌다.






다 찍고 보니 생각보다 안 시원하게 느껴졌다.
왜인가 생각해보니 자캐 옷이 너무 더워 보인다.;
여름 옷 사자니 늦은 것 같아서(이제 여름도 슬슬 끝나가는 마당에)
그냥 이 정도로 찍고 마무리했다.





바운티 헌터 카드를 소모하기 위해 틈틈이 현상범 추적 퀘스트를 해놨더니 두카트가 꽤 쌓였나 보다.
드디어 마차를 살 수 있게 되었다.
바운티 헌터 카드가 또 생겨서 현상범 잡으려고 돌아다녔는데 도무지 나타나질 않아서 교역했다.
교역 종료 후 다시 현상범 추적 했더니 금방 나타나더라는...



약탈단의 낭만농장에서 혼합염료를 얻었다.
관리 안 해서 휑한 내 낭만농장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자 텐트에 염색을 해봤다.
입구쪽에 빨간색을 칠해봤는데 나쁘지 않은 듯.




블랙드래곤이 나타났다고 해서 가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사람들을 기다렸다가 함께 싸웠다.^^;